Windows 7
2008. 01. 15.
안혁
http://hyok.kr



Windows 7 Beta가 발표되었습니다. 저 역시 궁금하여 설치해 보았는데요.
다음은 설치 장면입니다. Windows Server 2008 설치 인터페이스와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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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후 재시작 전 화면. 화면이 시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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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작 화면입니다. 시작 화면이 점점 심플하면서도 예뻐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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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부팅때만 볼 수 있는 준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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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후 처음 만날 수 있는 사용자 정보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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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이렇지만, 다음 부터는 이런 익숙한 화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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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후 첫 화면입니다.  바탕화면은 설치화면 처럼 바다 속 느낌을 개속 가져가고 있습니다.
가운데 보이는 물고기의 이름이 '베타'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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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표시줄이 기존 윈도우와 디자인이 달라보이지요? Super Bar라고도 부른답니다.
빠른 실행 버튼처럼 보이죠? 처음 클릭 시에는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단축 아이콘입니다만,
이미 프로그램이 실행되있는 경우, 현재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활성화 해주는 기능으로 바뀝니다.
이전 빠른 실행 기능과 작업 목록 기능을 통합하였네요.
새롭게 프로그램을 실행하려면 Shift 키와 함께 클릭하면 됩니다.
아이콘에 마우스를 오버하면 열려있는 프로그램의 목록이 나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 가장 오른쪽에 있는 얇은 반투명 버튼이 '바탕화면 보기' 버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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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beta에는 Internet Explorer 8 beta가 기본 인터넷 브라우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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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를 가봤는데, HTML 표준을 잘 준수하였는지 평소 보던 디자인 그대로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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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창에 주소를 입력하다 보면 방문했던 곳의 페이지 제목도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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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버튼을 눌렀을 때 보이는 화면은 예전 비스타와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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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테어 게임을 실행했습니다. 3D 기능을 사용하는지, 그래픽 하드웨어 가속 기능이 필요하다는군요.
가상환경에서 설치해본 것이라 고급 그래픽 기능은 느껴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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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예쁜 화면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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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Beta는 기본적으로 .Net Framework 3.5.1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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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Windows 7 Beta를 간단히 체험해보았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비스타와 특별한 차이점을 알아보기에는 어려운감이 있었습니다.
비스타가 해내지 못한 시장 점유를 비스타 처럼 보이는 Windows 7으로 얼마나 이룰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체감으로는 비스타 보다 가벼운 듯 했는데, 어느 정도 성능 개선이 있었는지도 궁금하네요.
PC의 기본 성능이 개속적으로 상향 조정되어 가는 것과 Windows 7의 출시가 맞물려,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되면서,
국내 유수 사이트들의 액티브X만 잘 넘어간다면 시장 점유의 가능성을 낙관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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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혁 windfru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