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 Server 2008
2010. 01. 14.
안혁
http://hyok.kr



Hyper-V에서 가상 머신을 열었을 때, 다음과 같이 인증서 만료가 오류를 발생한다면 Service pack 2(또는 그 이상의 최신 서비스 팩)를 설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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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가능한 인증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VMName' failed to initialize.
Could not initialize machine remoting system. Error: ‘Unspecified error’ (0x80004005).
Could not find a usable certificate. Error: ‘Unspecified error’ (0x80004005).

Windows Server 2008 R2에서는 위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KB 문서를 참고하세요.

http://support.microsoft.com/default.aspx?scid=kb;EN-US;967902






 

Posted by 안혁 windfruit

Windows Server 2008
Hyper-V
2008. 02. 09.
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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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서
http://social.technet.microsoft.com/Forums/en-US/winserverhyperv/thread/5b731f1a-f495-4d88-a875-0eea77ecd6b4


Hyper-V에서 가상 컴퓨터를 내보내기한 후 다른 컴퓨터에서 가상 컴퓨터 가져오기를 하는 경우 0x80070057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 문서에는 내보내기한 컴퓨터와 가져오기한 컴퓨터의 도메인이 다른 경우에 발생한다고 표현했지만, 저는 도메인이 같은데도 발생했습니다.(복사해서 잘 써왔는데 이번에는 이런 에러가 발생하는군요. 기존에는 Hyper-V가 도메인 멤버가 아니었는데, 이번에는 Hyper-V 서버가 도메인 멤버라는 점에서 도메인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도 의심해볼 수 있겠습니다. - 오류 해결하고 다시 해봤는데,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군요. 사건은 미궁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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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내기된 가상 컴퓨터의 폴더 안에 있는 Virtual Machines 폴더에 .exp 파일이 있습니다. 열어보면 처음에 다음과 같은 XML이 있습니다.

<INSTANCE
  CLASSNAME="Msvm_VirtualSystemGlobalSettingData">
...
  <PROPERTY NAME="ScopeOfResidence" TYPE="string">
    <VALUE>
      e7668fbc-216e-4ed1-8ce3-3b932b42e22b
    </VALUE>
  </PROPERTY>


<VALUE></VALUE> 테그 사이에 있는 값(붉은 색)을 제거한 후 다기 가져오기하면 잘 됩니다. Windows Virtualization Senior Lead Program Manager인 Benjamin Armstrong의 말에 의하면 이 문제는 이미 알려진 오류이며 현재 버전에서는 수정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R2 버전에서는 이미 수정되어 테스트 중이라네요. SCVMM을 사용하는 것이 어떻겠냐는군요. (SCVMM은 Hyper-V 서버간에 가상 컴퓨터를 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시간도 오래걸리는 내보내기하고 가져오지 못하는 불상사에 당황하지 마시고, 이 팁을 한 동안은 활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안혁 windfruit

Windows Server 2008
Hyper-V
2008. 02. 10.
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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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컴퓨터 새로 만들기를 사용하여 가상 컴퓨터를 만드는 경우, 디스크 생성 단계에서 만들어지는 가상 하드 디스크는 동적(Dynamic) 확장 디스크 입니다. 사용하는 만큼 용량이 늘어나다가 정해진 크기까지만 늘어나는 방식입니다. 디스크의 내용이 변경될 때마다 증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발생하는 IO(Input/Output) 이외에 디스크 확장에 필요한 IO도 함께 발생하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디스크를 정해진 용량으로 만들면 부가적으로 발생하는 디스크 확장 IO는 발생하지 않게 되어 성능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가상 하드 디스크(VHD)가 확장되다가 VHD 파일을 담고 있는 하드 디스크의 용량이 부족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Hyper-V는 VHD 파일이 들어있는 하드 디스크의 남은 공간이 일정 수준 이하(약 1GB)로 내려가면 해당 디스크와 관련된 가상 컴퓨터 전체를 일시 정지 시킵니다.  디스크 확장이 이루어져야 할 수도 있고 가상 컴퓨터를 구동하는데 필요한 임시 파일을 저장해햐 할 수도 있는데, 물리 디스크에 남은 공간이 없다면 작동할 수 없는 환경이되기 때문입니다. 몇 회는 강제로 재 시작 시킬 수 있지만 디스크 남은 공간의 크기에 따라 다시 시작하지 못할 수도 있고, 가상 컴퓨터를 강제 종료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 운영 서버였다면 긴급 정지도 큰 일이며, 서버를 종료한다는 것도 큰 일일 것입니다. VHD 파일은 용량이 늘어나기는 하지만 줄어들지 않습니다. VHD 파일 내부에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제거하여, 용량을 줄여주는 도구를 Hyper-V가 제공하지만, 가상 컴퓨터를 종료해야 가능하고 시간도 오래걸리는 작업입니다. 가상 컴퓨터를 몇 시간 후에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 혹시 물리 하드 디스크의 남은 용량이 적어 가상 컴퓨터를 켤 수 없다면 내부의 파일 삭제도 할 수 없어 여유 공간을 확보할 수도 없는 딜레마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가상 하드 디스크를 고정 용량으로 생성되도록 하면 이런 문제들을 미리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어 실제 운영 환경의 필수 조건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새로 만들기 > 하드 디스크를 선택하면 새로운 가상 하드 디스크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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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할 수 있는 디스크의 종류는 동적 확장, 고정 크기, 차이점 보관용 3가지 입니다. 가상 컴퓨터를 새로 만들 때 생성되는 하드 디스크는 동적 확장 디스크입니다. 고정 크기 디스크가 앞에서 이야기한 운영 환경용 디스크입니다. 30GB 가상 하드 디스크를 생성할 경우 30GB VHD 파일이 생성됩니다. 디스크 용량이 부족하다면 이때 에러가 발생할 것입니다. 차이점 보관용 디스크는 원본 가상 하드 디스크를 기준으로 차이점만 보관하는 디스크입니다. 가상 하드 디스크를 복사해서 사용하면 그만큼의 용량이 필요하지만, 차이점 보관용 디스크는 원본 VHD에서 차이 나는 것만 저장합니다. 그러므로 디스크 용량을 절약할 수 있지요. 하지만 원본 VHD가 변경되면 차이점 보관용 디스크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사용하면 원본과 차이점 디스크의 용량 차이가 많이 나지 않게 되어 일시적인 효율적 구성에 유용한 듯 보입니다.

이미 만들어진 동적 확장 디스크는 어떻게 고정 크기로 변경할까요? 가상 컴퓨터 설정 화면에서 변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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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드라이브 설정 화면에서 편집을 선택하면 해당 드라이브에 연결되어 있는 가상 하드 디스크에 대하여 몇가지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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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하드 디스크를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작업은 압축, 변환, 확장 3가지 입니다. 압축은 가상 하드 디스크의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제거하여 VHD 파일 용량을 줄여줍니다. 가상 컴퓨터에서 필요 없는 파일들을 삭제하고 디스크 조각 모음을 진행한 후 종료하여 이 작업을 진행하면 됩니다. 단,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변환은 동적 확장 하드 디스크를 고정 크기 하드 디스크로 변환하여 줍니다. 이미 만들어진 가상 하드 디스크는 이 변환을 통하여 고정된 크기의 VHD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확장은 디스크의 용량을 늘려줍니다. 예를들어 30GB 디스크를 50GB로 늘리는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오해할 수 있는 것은 C드라이브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디스크 용량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파티션을 추가할 수 있는 빈 공간이 늘어나는 것이지 사용중인 파티션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C드라이브가 30GB였다면 디스크를 50GB로 확장하여도 C드라이브는 변함없이 30GB입니다. 20GB의 D드라이브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달라지는 점입니다. 그리고 가상 하드 디스크의 크기는 줄일 수는 없습니다. 압축은 단지 동적 하드 디스크의 파일 크기를 줄여줄 뿐, 설정된 디스크의 크기를 줄여주지는 않습니다.

개발/테스트 환경에서는 동적 확장/차이점 디스크가 그리 문제되지 않을 것입니다. 부족한 개발 장비 내에서 효율적인 유용한 디스크입니다. 단지, 운영 환경은 안정성과 성능을 고려하여 고정 크기 디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상의 이야기는 가상 컴퓨터에서 가상 하드 디스크를 사용할 때에 해당합니다. 물리 컴퓨터에 남는 하드 디스크가 있다면, 가상 컴퓨터에 이 물리 하드 디스크를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물리 디스크를 사용하는 경우 위에서 한 고민들은 대부분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VHD 파일이 아닌 디스크를 직접 접근하는 것이므로 더 낳은 성능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Hyper-V에서 물리 디스크를 사용하려면 오프라인 상태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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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으로 설정된 하드 디스크는 물리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디스크를 사용하려는 가상 컴퓨터의 설정에서 다음처럼 실제 하드 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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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디스크는 하나의 컴퓨터에서만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컴퓨터만 접근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VHD를 사용할 때 보다 더 낳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게되는 또 다른 이유입니다. VHD 파일들은 하나의 디스크(예, D:\Hyper-V) 내에서 관리된다고 본다면, 여러 가상 컴퓨터가 하나의 물리 하드 디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됩니다. 전자는 컴퓨터만이 한 디스크를 사용하지만, 후자는 여러 컴퓨터(n)가 하나의 디스크를 사용합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가상 컴퓨터 입장에서 하드 디스크의 성능은 1/n이 되죠.
 
컴퓨터의 성능은 가장 느린 저장 메체인 하드 디스크의 성능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CPU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디스크가 느리면 CPU는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물리 하드 디스크를 직접 연결하는 것이  가상 컴퓨터의 본연에 성능을 이끌어 내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가상 컴퓨터에 물리 디스크를 연결한다면 기대했던 비용 절감의 효과는 감소되겠죠? 디스크 IO가 많은 컴퓨터(예, 데이터베이스 서버, 메일 서버)라면 물리 하드 디스크를 직접 연결할 것을 권장합니다. 그것이 어렵다면, 가상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대신 가상 컴퓨터의  VHD 파일을 디스크 별로 분리 배치할 수도 있겠습니다.(C;\Hyper-V, D:\Hyper-V, ....)

실제 운영의 환경에 Hyper-V를 도입하려 한다면, 적어도 디스크에 관한 고민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Posted by 안혁 windfruit

Windows Server 2008
Hyper-V
2008. 02. 09.
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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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사면 어떤 일을 하죠? 메인 보드에 메모리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 본체 뒤에 랜 선을 연결한 후 부팅해서 윈도우 설치하고, 드라이버 설치하고, 필요한 프로그램 깔고...... 그렇죠? 가상 컴퓨터를 새로 만든다는 것 또한 비슷합니다. Hyper-V 관리자새로 만들기에서 가상 컴퓨터를 선택한 다음 할당할 메모리 설정하고, 사용할 네트워크를 선택하고, 연결할 가상 하드 디스크도  만들고, 가상 컴퓨터 켜서 OS 설치하고, ...... 등등의 작업을 진행하면 가상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죠. 쉽죠? 보통 윈도우 새로 설치해야지! 하면, 얼마나 걸리나요? 전 드라이버에 필요한 프로그램까지 다 설치하면 생각보다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던데요. 가상 컴퓨터 만들 때 마다 그런다고 생각하면......큰일이겠죠? 가상 컴퓨터를 만들어 보고, 복사해서 다시 사용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가상 컴퓨터를 새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새로 만들기를 선택하고 가상 컴퓨터를 선택합니다. 이름은 OS를 잘 표현 할 수 있는 것으로 입력합니다. 저는 Windows Server 2003 x86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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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컴퓨터를 저장하는 위치는 기본값으로 C드라이브입니다. 일반적으로 C드라이브에는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으므로 D드라이브의 D:\Hyper-V 폴더를 생성하여 지정하였습니다.

다음 단계에서 메모리는 512MB 기본값으로 가고, 네트워크는 미리 만들어 놓은 것 중 인터넷이 연결가능한 것으로 선택합니다. 다음은 가상 하드 디스크를 만드는 단계인데, 디스크 크기는 30GB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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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만들어 놓은 가상 하드 디스크가 있다면 이 단계에서 기존 가상 하드 디스크 사용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드 디스크 용량은 0Byte부터 사용하는 만큼 동적으로 증가하다가 설정한 용량까지만 늘어납니다. 생각없이 용량을 크게 설정할 경우, 훗날 늘어나는 용량을 감당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경험적으로 개발/테스트 용도, 한 종류의 서버만을 구성하는 경우 30GB(Vista 또는 Windows Server 2008을 설치할 때는 40GB)이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웹 서버로만 구성한다던가, Exchange Server만 설치한다던가하는 구성말이지요.) 후에 더 큰 용량이 필요하게 된다면 디스크를 추가해서  이 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되겠습니다.

서버 목록에서 새로 만든 가상 컴퓨터를 더블 클릭합니다. 가상 컴퓨터가 꺼져있다는 창이 열리는데요. 부팅하기전에 OS를 설치하려면 설치 CD를 넣어야겠죠? 파일 메뉴의 설정을 선택하면 DVD 드라이브 속성에서 CD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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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CD를 넣은 후 실제 CD/DVD 드라이브를 선택해도 되지만, 이미지 파일을 사용해서 설치하는 것이 더욱 빠르기에 저는 ISO 경로를 입력했습니다. 참고로 네트워크 경로에 있는 입력할 수 없습니다. Hyper-V는 네트워크 경로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확인 후 가상 컴퓨터 창을 닫습니다. 작업이 용이하도록 Hyper-V 설정을 바꾸겠습니다.

가상 컴퓨터 설치 전 Hyper-V의 키보드 설정을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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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증을 하지 않으면 윈도우 설정 중 키보드 입력을 하지 못하여 고생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설정을 가상 컴퓨터에서 사용으로 변경하고 확인합니다.

가상 컴퓨터 창을 다시 열고 툴바의  시작 버튼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CD로 부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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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션 생성 시 10GB를 남겨두었습니다. 이유는 나중에 설명하겠습니다. 다음의  포멧하는 단계에서는 빠른 포멧을 선택하세요. 가상 디스크는 진짜 디스크가 아니니까요.

윈도우 설치 중 가상 당황스러운 것은 마우스가 안되는 경우입니다. (Tab 키와 방향키를 활용하세요.) 윈도우 설치가 끝난 후 통합 서비스를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전에는 네트워크도 인식이 안됩니다. 가상 컴퓨터 창의 작업 메뉴에서 통합 서비스 설치 디스크 삽입을 선택합니다. 잠시 기다리면 DVD 드라이브에 삽입된 설치 디스크가 자동 실행되고 설치 진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자동 실행이 안되는 경우는 탐색기에서 직접 실행하세요. 탐색기 실행은 윈도우 키 + E, 창 전환은 Alt + Tab입니다.)

그런데, 통합 서비스가 설치가 안되나요? 혹시 다음과 같은 에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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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되지 않는 게스트 OS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지정한 프로그램에는 Windows의 새 버전이 필요합니다. (Unsupported Guest OS. An error has occurred: The specified program requires a newer version of Windows. )

Hyper-V가 모든 윈도우의 버전을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은 지원 운영체제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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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Windows Server 2003 SP1이기 때문에 설치가 안되는 것입니다. SP2를 설치하면 통합 서비스도 잘 설치됩니다. 그런데 통합 서비스를 설치하지 않으면 네트워크가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SP2를  다운 받지 못할텐데, 어떻하죠? 해결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1. 가상 DVD 드라이브에 SP2가 들어있는 이미지 파일(ISO) 또는 실제 CD/DVD 드라이브를 연결한다.
2. 가상 컴퓨터에 레거시 네트워크 어뎁터를 추가한다.

ISO 파일이나 CD가 있다면 1번으로 진행하세요. 없다면 2번 방법 밖에 없습니다. 가상 컴퓨터를 종료하하세요. 가상 컴퓨터 파일 메뉴의 설정에서 레거시 네트워크 어댑터라는 하드웨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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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보면, 통합 서비스가 설치되지 않은 지금 같은 상황에서 사용하는 네트워크 카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능은 기본 네트워크 어댑터보다 떨어집니다. 사용 후 통합 서비스가 설치되면 제거하세요. 추가 후 네트워크 지정하는 것 있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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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 후 필요하다면 IP를 설정한 후 인터넷을 사용하세요. 통합 서비스가 설치되면 레거시 네트워크 어뎁터는 제거하고 기본 네트워크 어뎁터를 사용하세요. 이제부터 가상 컴퓨터 재활용을 준비합니다.

1. 윈도우 업데이트
2. 현재 D드라이브로 설정되어있는 CD/DVD 드라이브를 E드라이브로 변경
3. 하드 디스크의 남은 10GB 영역에 파티션 생성 후 빠른 포멧 - 30GB 중 20기가만 C드라이브로 사용하고 있는 것 기억하시죠? 드라이브 명은 D드라이브가 되겠지요.
4. 윈도우즈 설치 CD에 있는 i386 폴더를 D 드라이브로 복사 (Windows Server 2003 x64 버전은 AMD64 폴더도 복사) - 이렇게 하면 Windows 구성 요소 추가 시(예, IIS 설치) Windows CD가 없어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Windows Server 2008은 복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more..


작업이 완료되면 디스크 조각 모음을 한 후 가상 컴퓨터를 배포 버전으로 만들기 위해 윈도우 설치 CD(\SUPPORT\TOOLS)에 있는 DEPLOY.CAB를 C:\WINDOWS 폴더에 설치합니다. 실행 창에서 sysprep를 입력합니다. (Windows Server 2008은 다음 위치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  C:\WINDOWS\SYSTEM32\sysprep\sysprep.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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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봉인을 선택하면 현재의 윈도우 상태로 시스템이 종료합니다. 윈도우 2008은 화면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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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가 종료되면 가상 컴퓨터 설정에서 DVD 드라이브를 없음으로, 네트워크 어댑터를  연결되지 않음으로 설정합니다.  하드 드라이브에서 편집을 선택하면 압축할 수 있는데, 이는 불필요한 빈 공간을 재거하는 기능입니다. 설정이 끝나면 확인합니다.

가상 컴퓨터를 선택하고 내보내기합니다. 폴더를 선택하면 해당 폴더 내에 가상 컴퓨터 이름으로 폴더가 만들어지고 내부에 가상 컴퓨터의 이미지와 필요한 설정이 저장됩니다. 이 폴더를 잘 보관해 두었다가  윈도우가 필요할 때  이 폴더를 복사하여 사용합니다. 가상 컴퓨터 가져오기는 내보내기한 가상 컴퓨터를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가상 컴퓨터를 부팅해보면 윈도우의 초기화 작업이 진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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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계에서 제품 키가 필요합니다. (제품 키는 내보내기한 폴더 내에 파일로 저장해놓으면 편리할 것입니다.) 이 단계에서 윈도우 SID가 새롭게 생성되고 컴퓨터 이름, 관리자 암호 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내보내기한 가상 컴퓨터를 잘 보관해두었다가 필요할 때 마다 복사하여 가져오기하면 번거로운 OS 재설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안혁 windfruit

Windows Server 2008
Hyper-V
2008. 02. 06.
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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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서: blogs.technet.com/jhoward/comments/3073087.aspx


가상 머신에서 인터넷을 연결할 수 없다면 쓰실건가요? 쓰지말까요? 고민되는군요. 고민하지 말까요? 그래요. 하지 맙시다. Hyper-V는 가상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입맛에 맞도록 세 가지나 제공합니다. 잘 보시고 좋은 녀석으로 사용합시다. 먼저 가상 네트워크 관리자를 실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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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가상 네트워크를 만들지 않은 상태입니다. 추가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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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할 수 있는 네트워크의 종류는 위에서 보는 것처럼 외부(External), 내부(Internal), 개인(Private) 3가지입니다. 외부(External)는 물리 네트워크를 직접 연결하는 가상 네트워크를 생성합니다. 물리 머신에 달려있는 네트워크 카드를 물리 머신과 가상 머신이 공유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내부(Internal)는 가상 머신들과 물리 머신 사이만을 연결하는 네트워크입니다. 마지막으로 개인(Private)은 가상 머신들만을 연결하는 네트워크입니다. 물리 머신에서도 접근할 수 없습니다.

가상 네트워크를 추가하기 전에 현재 네트워크 연결 정보를 보겠습니다. 가상 네트워크 추가 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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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트워크 카드는 한 개입니다. 이름은 '로컬 영역 연결'이구요. Intel에서 만든 랜 카드라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가상 네트워크의 외부를 추가합니다. 이름은 '외부와 연결 되는 네트워크'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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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유형이 외부로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외부의 경우, 실제 물리 네트워크와 연결하는 것이라서 사용할 네트워크 카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봤던 네트워크 카드가 선택되어있죠? 확인한 후 다시 네트워크 연결
정보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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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영역 연결 3'이라는 네트워크가 새롭게 생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카드 이름도 가상 네트워크 추가 시 입력했던 외부와 연결 되는 네트워크입니다. 다른 점은 또 있습니다. 물리 네트워크인 '로컬 영역 연결'의 속성을 보면 가상 네트워크와 공유되기 위해서 가상 스위치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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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머신과 가상 머신은 외부와 연결 되는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이 네트워크는 가상 스위치가 된 물리 네트워크 카드에 연결 되는 방식입니다. 그림이 그려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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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내부에 가상 스위치가 있고 새로 만들었던 가상 네트워크는 이 가상 스위치에 연결됩니다. 그리고 가상 스위치는 물리 네트워크와 연결 되어 외부와 데이터를 주고 받습니다. 앞으로는 물리 머신의 네트워크 IP를 바꾸고 싶다면 새롭게 추가된 '로컬 영역 연결 3'의 IP를 수정해야겠지요? '로컬 영역 연결'과 '로컬 영역 연결 3'의 이름은 보는 이를 더욱 혼란스럽게 하므로 각각을 'External vSwitch', 'Network to External'으로 변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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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가상 네트워크 관리자에서 내부를 추가합니다. 이름은 내부간 연결되는 네트워크으로 하겠습니다. 추가 후 네트워크 연결 정보를 확인하면 새로운 네트워크가 추가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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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네트워크는 물리 머신과 가상 머신간에만 통신이 이루어지는 네트워크입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는 독립 네트워크망에 연결하기위해 랜 카드를 추가했다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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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그림과 비슷하죠? 차이점은 물리 머신 밖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가상 스위치에서 외부로 나가는 랜 선을 연결하지 않은 듯한 구성입니다.

마지막 가상 네트워크인 개인이 남았습니다. 개인은 추가해도 네트워크 연결 정보에 변화가 없는데요. 그것은 가상 머신 전용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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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스위치에서 가상 머신만이 연결되어있죠? 가상 머신들만 사용하는 격리된 네트워크 구성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 가상 네트워크 방식입니다.

이렇게 만든 가상 네트워크는 가상 컴퓨터 속성의 네트워크 정보를 변경하는데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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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컴퓨터의 이더넷 포트를 연결하고 싶은 가상 네트워크로 설정합니다. 가상 컴퓨터를 새롭게 생성할 때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상 컴퓨터의 용도에 맡게 선택하여 사용하세요.
Posted by 안혁 windfruit

Windows Server 2008
Hyper-V
2008. 02. 05. (수정 2009.11.03.)
안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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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Server 2008 x64(또는 Windows Server 2008 R2 x64 - 수정 2009.11.03.)에서 제공하는 Hyper-V를 사용하려면 다음의 최소 요구 사항을  만족해야 합니다.

1. 64비트 CPU만을 지원합니다.
2. CPU가 가상화 기술(Intel-VT or AMD-V)을 지원해야 합니다.
3. CPU가 Data Execution Prevention(DEP)을 지원해야 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CPU는 아마도 위의 요구 사항을 다 만족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작업해본 장비 중 구입한지 2년이 넘은 64비트 CPU는 가상화를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새로 구매하는 경우, CPU가 Intel-VT 또는 AMD-V 기능을 지원하는지 확인하세요. CPU가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면서 DEP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팁: Intel의 경우 Google에서 검색 조건에 [xeon 3.00 virtualization site:intel.com] 형식으로 검색하면 쉽게 Spec 문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수정 2009.11.03.)Windows Server 2008의 경우, 반드시 Windows Server 2008 SP2를 설치하십시오. 이전 버전은 Hyper-V가 Beta 버전이며 몇가지 패치가 추가적으로 필요합니다. SP2에 사전 필수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정 전 내용을 보려면 More를 선택하세요.)

more..


Hyper-V는 AD, IIS등과 함께 역할(Role)로 분류됩니다. 역할 추가(Add Roles)를 사용하여 Hyper-V를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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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완료되면 서버 관리자에서 Hyper-V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부분은 Windows Server 2008 R2와 차이가 있습니다. - 수정 200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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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상화라는 것을 한번 경험해볼까 했더니 혹시 다음과 같은 에러로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Hyper-V를 시작할 수 없다는 대략 난감의 메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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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하드웨어가 Virtualization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에러로 Hyper-V를 시작도 못해보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기에 처음으로 Hyper-V를 설치하는 경우 종종 이런 오류를 만나고는 합니다. 처음에는 당황스럽지만, 몇 번 구성해보면 익숙해집니다. 하드웨어가 Hyper-V를 지원해야한다고 했던 것 기억나시죠? 컴퓨터 부팅 시 하드웨어 설정하는 곳(BIOS or CMOS라고 부르는 그 것)에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Disable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밀려오시나요? 제가 약 다섯 종류의 머신에 Hyper-V를 설치해 보았는데요. 모두 가상화 관련 기능은 Disable이 기본값이었습니다. 하드웨어 설정을 바꾸지 않고 Hyper-V가 작동된 경험은 없기에 필수 단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원래는 가장 처음 설정했어야지만, 에러를 보여드리고 작업의 필요성을 전해드리고 싶어 이제서야 진행합니다.

다음 화면은 IBM x3650 모델의 설정화면 입니다. (CMOS를 예쁘게 찍을 수 있는 방법을 몰라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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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s Setup > CPU Options 순서로 들어가봤더니 위 처럼 Hyper-V 구동을 위한 설정이 보였습니다. Execute Disable Bit는 요구 사항의 Data Execution Prevention을, Intel Virtualization TexhnlogyIntel-VT 요구 사항을 위해 Enable로 설정해야 합니다. 위의 에러는 Execute Disable Bit가 Disable일 때 발생했던 에러입니다.

약간 아쉬운 것이 있다면  하드웨어 마다 설정 방식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제가 설정 했던 한 대의 기기는 Virtualization이란 글자를 결코 찾을 수 없었습니다. 화면이 다르고, 나오는 글자의 유형이 조금은 다르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모르겠다 싶으면 CPU 관련 기능 중 off 된 것을 모두 on 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상화를 지원하지 않는 CPU와 싸우고 계신 것이 아니길 바랍니다.)

설정을 마무리하고 Windows Server 2008을 부팅하면 순조롭게 Hyper-V에 가상 머신을 돌려볼 수 있으실 것입니다. 아래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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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혁 windfruit

Windows Server 2008
Hyper-V
2008. 02. 04.
안혁
http://hyok.kr



Windows Server 2008 x64에는 Hyper-V라고 하는 가상화 역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혹시 VMWare나 Virtual PC, Virtual Server같은 종류의 프로그램을 경험해보았다면 그것과 같은 종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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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Server 2008에서 가상화 역할인 Hyper-V를 사용하여 Windows Server 2003과 Windows Server 2008을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3개의 OS를 동시에 사용하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yper-V는 Windows Server 2008에 포함된 기능이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구매해야할 필요도 없습니다. Windows Server 2008이 없다면, Hyper-V Server도 좋은 대안 입니다. 왜냐하면 Hyper-V Server는 무료이기 때문입니다. Hyper-V Server는 Windows Server 2008 Standard Edition Server Core + Hyper-V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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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게 생겼죠? Server Core란, 커맨드 명령 기반의 OS로서 모든 기능은 명령어를 사용하여 관리됩니다. 개인 사용자라면 Virtual PC 2007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Hyper-V는 64비트용 Windows Server 2008에서만 지원합니다. 32비트 CPU사용자라면 Hyper-V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Hyper-V내에 설치되는 윈도우에 대한 라이센스가 궁금할텐데요. Windows Server 2008 Standard는 1개, Enterprise는 4개, Datacenter는 무제한으로 가상 컴퓨터에 설치되는 Windows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yper-V Server는 무료 제품이므로 가상 컴퓨터에 대하여는 라이센스를 구매해야합니다.

여러 OS를 동시에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매우 유용해보이는 기능으로 보여지지만, 사실 Hyper-V는 그런 요구보다 서버의 효율적 사용이라는 측변의 요구를 반영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탑 컴퓨터와는 달리 서버는 매우 높은 비용을 요구하는 장비입니다. 그런데, 이런 고가의 제품이 항상 바쁘게 사용되고 있느냐? 그렇지 않은 서버들이 존재합니다. 이런 서버들이 여러 대라면 지불한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한 서버에 모두 설치해버리면 각 기능 사이에서 발생할 충돌의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으며, 때론 설치 제약 조건으로 같이 설치할 수 없기도 합니다. 한 대의 서버에서 여러 개의 독립된 OS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면 앞의 고민은 해결될지 모릅니다. 바로 이런 요구를 반영한 기술이 Hypervisor Technology, 이 기술을 변영한 것이 Hyper-V입니다. 여러 OS를 한대의 물리 서버에서 구동함으로 서버의 성능을 최대한 사용하고, 필요 이상의 비용 지출을 막아주는 것입니다.

비용의 고민과 항상 함께 따라오는 고민은 성능입니다. 돈이 많으면 고 성능의 장비를 사용하겠지만 말이죠. 비용을 줄였으니 성능이 고민되는 것은 당연한 순서입니다. 당연히 가상화 한 것보다 하지 않은 것이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당연한가요? 그럼 가상화 하면 성능은 어떻게 될까요? 가상 머신은 물리 머신의 약 90%정도의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이론적으로는 더 높지만, 실제 사용 환경에서는 그 정도라고 하고 제가 사용해봐도 그 정도인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참고로 Virtual PC는 에뮬레이션 방식이기 때문에 물리 머신의 약 70%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물건 구입할 때, 가격 대 성능 비라는 것을 주로 고민하지 않나요? 그런 관점이라면 Hyper-V는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서버 가상화, 그것이 Hyper-V가 하는 일입니다.
Posted by 안혁 windfruit

Windows Server 2008
2008. 10. 2.
안혁
http://hyok.kr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Hyper-V 지원 OS인 Microsoft Hyper-V Server 2008이 출시되었다는군요.
Windows Server 2008 Standard Core + Hyper-V 만으로 구성되었다는데…
Core이면 Command 창만 나온다는 말인 것 같기도 하고… 이건 설치해봐야 알겠네요.
Core이기 때문에 Command 창만을 보실 수 있지만, Hyper-V를 관리할 수 있는 명령은 제공합니다.

http://blogs.technet.com/koalra/archive/2008/10/02/microsoft-hyper-v-server-2008.aspx
http://www.microsoft.com/servers/hyper-v-server/default.mspx

OS 화면은 다음을 참고하세요.
http://oksnet.co.kr/blogs/nims/archive/2008/10/07/free-hyper-v-server-2008.aspx

Posted by 안혁 windfruit

Windows Server 2008
2008. 4. 8.
안혁
http://hyok.kr


참고자료
http://blog.tmcnet.com/blog/tom-keating/microsoft/remote-desktop-slow-problem-solved.asp

 Windows Server 2008에서 원격 접속을 하거나 SQL Server 원격 연결을 하면 이상하게도 특정 서버에서 매우 느린 반응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딱 한 대의 서버만이 이런 반응을 보여주어 매우 곤란했는데요. Windows Server2008에서 가상으로 돌린 Windows Server 2003에서는 같은 서버가 너무 잘 연결 되어 더욱 난감했습니다. 다행히도 문제 해결은 간단합니다.
 관리자 계정으로 커맨드 창에서 다음을 입력합니다.

netsh interface tcp set global autotuninglevel=disabled

다시 원래의 설정으로 돌리고자 한다면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됩니다.

netsh interface tcp set global autotuninglevel=normal
Posted by 안혁 wind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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